전체 글 373

통도사 무풍한송 '구도자의 길'은 해탈의 길이다.

불볕 더위가 내리 쬐는 날에 통도사 연밭의 연꽃이 궁금하여 나선 길이다. 통도사 매표소 산문의 기와를 새단장하는 번와공사가 한창이다. 불볕이 강렬한 시간에 산문의 번와공사에 열중하는 장인의 모습이 아름다워 담은 모습이다. 힘든 일을 하기 싫어하는 요즘 세태에 저런 노고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