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뿐인 요키전용자전거 작년 이기대에서 나의 강생이들과 피서를 즐기던 사진이다. 알톤자전거 T55에 토픽의 바구니와 짐받이에 합성수지의 바구니를 달고 우리 강생이들 운동시키던 입문용MTB로써 손색이 없는 세상에 하나뿐인 자전거이다. 나만의 자전거를 만든다고 튜닝을 하여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자전거.. 카테고리 없음 2014.05.18
이기대에서 여름나기 요즘은 나의 강생이들과 혹서를 이기려고 해운대 나루공원을 거쳐 광안리 수변공원과 광안리해변의 끝에서 한 숨 돌리고 용호동 이기대 해안공원에서 피서를 보내는 중이다.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 너무 헉헉 거려 도도와 강생이를 해운대의 나루공원에 잠시 내려줬더니 덥기는 매.. 카테고리 없음 2013.08.08
영축산 비로폭포 새벽의 억쑤같이 퍼붓는 빗소리에 잠을 설치다, 통도8경중의 한 곳인 비로폭포를 확인하고자 통도사로 향한다. 중간에 뜻하지 않은 일로 산행이 지연되어 통도사자락에 도착하니 오후4시가 넘었다. 영축산자락의 산허리부터 걸린 짙은 구름에 마음은 조급해지나 비로암의 일주문앞에서 .. 카테고리 없음 2013.06.19
통도사 무풍한송 '구도자의 길'은 해탈의 길이다. 불볕 더위가 내리 쬐는 날에 통도사 연밭의 연꽃이 궁금하여 나선 길이다. 통도사 매표소 산문의 기와를 새단장하는 번와공사가 한창이다. 불볕이 강렬한 시간에 산문의 번와공사에 열중하는 장인의 모습이 아름다워 담은 모습이다. 힘든 일을 하기 싫어하는 요즘 세태에 저런 노고를 아.. 통도사 무풍한송 '구도자의 길' 힐링 2013.06.07
무풍한송 길& 통도사의 금강송 통도사의 무풍한송 '구도자의 길'에서 여유를 가지며 힐링산책을 한다. 조금 한가로운 시간대라 산만하지 않아 좋다. 오늘은 무풍한송 길보다 통도사의 금강송을 담으려 나선 길이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풍경이 너무 어렵다. 무풍한송 길의 금강송. 무풍한송 길에 힐링산책을 하는 아.. 통도사 무풍한송 '구도자의 길' 힐링 2013.05.31
무풍한송 '구도자의 길'에서 힐링하기 01-2. 극락암의 홍교와 영월루. 극락암의 여여문. 극락암홍교의 담쟁이 덩쿨과 영월루. 극락영지의 연꽃. 극락암 영월루와 영축산능선. 극락암 삼소굴과 금강송군락지. 극락암의 삼소굴. 경봉 큰스님 이후로 영축산자락에 선풍을 떨치는 분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니...... 극락암의 독성각. 극락.. 통도사 무풍한송 '구도자의 길' 힐링 2013.05.29